(특징주)미래에셋증권, 강세…업계 최초 자기자본 10조 달성
입력 : 2021-08-06 10:04:46 수정 : 2021-08-06 10:04:46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미래에셋증권(006800)이 업계 최초로 자기자본 10조원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9분 전일 대비 270원(2.99%) 오른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연결 기준 지배주주 자기자본이 10조500억원을 기록하면서 업계 최초로 자기자본 10조원을 돌파했다. 
 
올해 1분기 말 기준으로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등의 자기자본 규모는 5조원대에 머무르고 있다.
 
2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작년 미래에셋증권은 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넘겼다.
 
미래에셋증권은 전날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4343억원, 세전순이익 4796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3437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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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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