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화플러스제1호스팩, 거래 재개와 동시에 상한가
입력 : 2021-08-06 09:49:49 수정 : 2021-08-06 09:49:49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한화플러스제1호스팩(340440)이 세림비앤지와의 합병상장 승인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5분 가격 제한폭까지 오른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덩달아 한화플러스제2호스팩(386580)도 전일 대비 23.08% 오른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한화플러스제1호스팩의 합병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합병 대상은 세림비앤지로, 2003년 설립된 포장용 플라스틱 성형 용기 제조업체다. 
 
한화플러스제1호스팩은 약 두달 반 만에 거래를 재개했다. 거래소는 스팩의 합병을 앞두고 지난 5월14일부터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지할 때까지 매매를 정지시켰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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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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