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mRNA 백신 플랫폼 개 소식에 강세
입력 : 2021-08-04 10:21:44 수정 : 2021-08-04 10:21:44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셀트리온(068270)이 mRNA 백신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9분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7500원(2.83%) 오른 27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3.25%)와 셀트리온제약(068760)(2.53%)도 함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날 미국 트라이링크 바이오테크놀로지와 차세대 mRNA 백신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트라이링크에서 확보한 물질과 공정 기술 등을 활용해 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변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독자적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트라이링크는 독자적인 캡핑 기술 등을 활용해 셀트리온에 임상 1상과 2상을 진행할 수 있는 후보물질과 바이러스 주형, mRNA 공정 기술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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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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