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맥스트, 신규 상장 이틀째 상한가 행진
입력 : 2021-07-28 16:22:39 수정 : 2021-07-28 16:59:15
 
[뉴스토마토 강진규 기자]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메타버스 관련주 맥스트(377030)가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맥스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증강현실(AR) 앱을 만들 수 있는 저작도구를 전 세계 50개국에 1만2000개 개발사에 배포했으며, AR 원천기술을 개발한 기업이다.
 
맥스트는 28일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일 공모가 1만5000원의 두 배인 3만원에 시작해 상한가로 직행하고, 이날까지 매물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최택규 토마토투자클럽 전문가는 이날 장마감 후 토마토TV '진짜 쉬운 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해 맥스트를 특징주로 선정했다.
 
그는 "메타버스 대표주인 맥스트가 상장 이후 거래량이 거의 없다"고 특징을 요약했다. 맥스트의 거래량은 전일 4만6229주, 이날도 1만7394주로 이틀간 6만 여주에 불과하다.
 
이같은 신규 상장주에 매매에 대해서는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상한가가 풀리면 절반을 매도하고, 상승률이 25%를 하회하면 전량 매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강진규 기자 jin9k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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