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모센스, 상장 첫날 '급등'…공모가 대비 낮은 시초가 형성
입력 : 2021-06-25 09:11:34 수정 : 2021-06-25 09:11:58
[뉴스토마토 최성남 기자] 아모센스가 상장 첫날 급등세를 타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분 현재 아모센스는 시초가 대비 15.51% 오른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모센스는 공모가(1만2400원) 보다 낮은 1만22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이후 장 초반 급등세를 타고 있다. 공모가 대비 낮은 시초가 형성으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2008년 설립된 아모센스는 무선충전 차폐시트 등을 생산하는 차세대 전장 및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기업이다. 작년 매출액 436억원, 영업손실 102억원, 당기순손실 168억원을 기록했다.
 
최성남 기자 drks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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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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