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사칭피해 주의 당부 “로맨스 스캠 정황까지”
입력 : 2021-05-16 00:17:31 수정 : 2021-05-16 00:17:3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신화 멤버 김동환이 사칭 피해를 고백하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김동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칭은 페이스북을 할 때부터 있었다. 한 팬은 사칭 계정에 로맨스 스캠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을 알려주기도 했고 제게도 연예인 혹은 인플루언서를 사칭 접근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사칭 피해를 고백했다.
 
로맨스 스캠이란 SNS 등을 통해 접근해 친분을 쌓은 뒤 돈을 뜯어내는 사기 수법이다.
 
김동완은 바로 신고를 누르는 것, 속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거짓이 난무할 수 밖에 없는 익명성이 보장된 온라인 세상에서 분별력을 놓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저와 여러분 모두라고 당부를 했다.
 
김동완 사칭피해.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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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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