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만에 700명대 '급증'…위중증 환자 116명·사망자 4명 늘어(종합)
수도권 449명·비수도권 243명 발생
위중증 환자 116명·누적 사망자 1806명
입력 : 2021-04-21 10:11:22 수정 : 2021-04-21 10:11:22
[뉴스토마토 정서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다시 700명대로 급증했다.
 
2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31명이다. 국내 발생 692명, 해외 유입 39명으로 총 누적 확진은 11만5926명이다.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5일 698명, 16일 673명, 17일 658명, 18일 672명, 19일 532명, 20일 549명, 21일 731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225명, 서울 211명, 인천 13명 등 수도권이 449명이다. 비수도권은 경남 40명, 울산 39명, 부산 33명, 대구 25명, 충북 19명, 광주·대전 각 17명, 경북 15명, 강원 14명, 전북 8명, 충남 7명, 제주 6명, 전남 2명, 세종 1명 등 243명이다.
 
이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00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7165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50명으로 현재 82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6명, 사망자는 4명이다. 총 누적 사망자는 1806명이다.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31명으로 집계됐다. 사진/뉴시스
 
세종=정서윤 기자 tyvodlov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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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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