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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발 들여놓기 불안하던 곳에서, 청년창업 기지로

2018-04-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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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충무로 지하도가 청년들을 위한 창업큐브로 탈바꿈했다.







출퇴근 때 길 건너편 버스 정류장으로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지하도가 있었다. 지하도를 이용해 길을 한 번 건너보고는 이내 저 멀리있는 횡단보도로 길을 건너다녔다.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고, 노숙인도 더러 있어 괜한 불안감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던 지하도가 며칠전 충무창업큐브라는 간판을 달고 빛나는 곳으로 탈바꿈했다.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중구에서 나섰다는데, 행정이 살아 숨쉼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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