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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762명·사망 3명…백신 1차 29.9% 완료(종합)

수도권 607명…국내 발생 중 85%

2021-07-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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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민우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2명 추가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3명 늘었다.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1만4233명으로 전 국민의 29.9%가 접종을 완료했다. 2차 접종률은 9.8%다.
 
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62명이다. 이 중 국내 발생은 712명, 해외 유입은 50명이다.
 
신규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700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25일 634명, 26일 668명, 27일 614명, 28일 501명, 29일 595명, 30일 794명, 7월1일 76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32명, 경기 245명, 인천 30명 등 수도권이 607명, 부산 17명, 대전 16명, 충남 13명, 경남 10명, 강원 8명, 대구·광주·전북 7명, 세종·전남 5명, 충북·경북 4명, 울산·제주 1명 등 비수도권이 105명이다.
 
이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524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9148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31명으로 현재 767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3명으로 총 누적 사망자는 총 2021명이다.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1만4233명, 누적 1차 접종자 수는 1533만6361명이다. 접종률은 인구 대비 29.9%다. 2차 신규 접종자는 10만7695명으로 누적 504만1240명, 접종률은 9.8%로 나타났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 브리핑을 통해 7월 백신 세부 접종 계획이 발표된다.
 
올해 상반기 예방접종 대상자였으나 백신 수급 불균형, 명단 누락 등의 이유로 접종을 받지 못한 30세 미만 사회 필수인력 등 11만명은 오는 5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고3·교직원 약 64만명은 관할 교육청과 시군구별 예방접종센터 간 조율된 일정에 따라 19일 주부터 화이자 백신은 맞는다.
 
어린이집·초등학교·중학교 교직원 및 돌봄인력 약 110만명도 7월 중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맞는다. 
 
당초 6월 접종예정이었던 어린이집·유치원 교직원,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등에 대한 접종도 함께 진행한다.
 
26일부터는 50대에 대한 접종이 이뤄진다. 55~59세는 7월12일부터 사전예약을 하고 7월26일부터 접종을 받게 된다. 50~54세는 7월19일부터 사전예약을 해 8월 초부터 접종이 예정돼있다. 접종 대상자는 약 857만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62명이다. 이 중 국내 발생은 712명, 해외 유입은 50명이다. 사진은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시스
 
세종=이민우 기자 lmw383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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