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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나스닥 또 최고치 경신…테슬라 5% 급등

2021-06-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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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종용 기자] 뉴욕증시는 지표가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온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현지시간(2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1.34p(0.21%) 하락한 33,874.24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60p(0.11%) 떨어진 4,241.8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47p(0.13%) 오른 14,271.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최고치를 경신했던 나스닥지수는 이날도 소폭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업종별로는 임의소비재와 금융, 에너지 관련주가 오르고, 유틸리티와 자재, 필수소비재, 헬스, 부동산 관련주는 모두 하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전날보다 5.27%(32.86달러) 오른 656.57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에 전력 저장 장치를 갖춘 태양광 충전소를 개장했다는 소식과 함께 비트코인 가격이 회복한 여파로 분석된다.
 
뉴욕 증권거래소 건물 앞의 돌진하는 황소 조각상 모습. 사진/뉴시스
 
이종용 기자 yo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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