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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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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스타 친구들과 함께한 스타뽕든벨 ‘최고 12.4%’

2021-06-03 08:11

조회수 : 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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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인생학교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스타 친구들과 함께스타뽕든벨을 개최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53회는 전국 시청률 11.5%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4%까지 치솟으며 수요일 방송된 전체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맨들이 친구들과 팀을 이뤄 퀴즈 대결을 벌이는스타뽕든벨을 통해 웃다가 눈물 콧물 다 빼는 레전드 웃음 향연을 펼치면서, 수요일 밤 안방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뽕숭아학당’ 중간고사, ‘스타뽕든벨의 화려한 막이 오른 가운데 먼저 영탁 팀탁라인에서는 영탁의 고향 선배이자손병호 게임의 주인공 손병호와 넉살, 그렉까지 든든한 지원군이 출동했다. 임영웅, 정동원 팀웅동라인은 농구대통령 허재와 야구 열정맨 홍성흔이 출격하면서 기대를 모았다.
 
세 번째로 장민호 팀슴라인에서는 뽕학당 단골손님 천명훈과 황윤성, 떠오르는 예능돌 이진혁이 자리했다. 마지막으로 이찬원, 김희재 팀희또라인은 같은 소속사 도경완과 제이쓴이 함께하면서 라인업을 완성했다.
 
손병호의 오프닝 공연암연으로 시작된스타뽕든벨첫 번째 시험은 순발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절대음감 게임한 글자씩 올리도였다. ‘역전석점슛제시어를 받아 들고 당황한 웅동라인은 정동원과 허재의 구멍 활약으로 4 44초를 기록하며 웃음 폭탄을 날렸다.
 
두 번째로 탁라인은 외국인 멤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악난이도인 '뽕잎쌈생채'를 초스피드로 성공했다. 세 번째로고려고교복으로 도전한 희또라인은 발음의 늪에 빠진 김희재 때문에 이찬원이 폭발하는 등 폭소를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슴라인은 센스 넘치는 응원으로 의욕 넘치게 첫 발을 뗐지만 비교적 쉬운게살샥스핀제시어에도 천명훈과 황윤성이 허둥대면서 최종 결과 1 44초를 기록한 탁라인이 첫 승점의 영광과 함께 승리송사내로 현장의 흥을 돋웠다.
 
두 번째 시험은 초성 문제를 보고 초성이 들어간 노래를 한 소절 부른 후 노래 제목과 가수를 말해야 하는초성 노래방게임이었다. 멤버들은 높은 난이도의 게임에 걱정을 드러냈고, 여기저기서 오답 파티를 벌여 웃음을 폭주 시켰다. 슴라인이 먼저 1점을 가져간 상황에서, 허재의 오답 활약과 불꽃 튀는 버저 대결 속에서 희또라인이 연이어 승점을 획득, 다른 팀을 따돌렸다.
 
그리고 5점이 걸린 마지막 대결에서ㄴㄴㄴㄴㄴ의 초고난이도 초성을 받아든 후 웅동라인이 허재 구멍을 이겨내고 우여곡절 끝에 승점을 따내 최종 승리를 거뒀다. 정답을 맞힌 개수로 1위를 차지한 희또라인은당신이 좋아를 선곡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스타뽕든벨’의 대결이 더욱 치열해지던 중에 3교시에는 특별 출제위원으로 임서원이 등장하면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세 번째 시험은 하나의 제시어를 두고 임서원의 순한맛 힌트와 MC 장예원의 매운맛 힌트로 문제를 맞히는 게임이었다. 먼저 슴라인은 임서원의공기힌트와 장예원의결혼 작사 이혼 작곡을 힌트로 받았고, 고민 끝에 황윤성이바람정답을 맞히면서 승점을 챙겼다.
 
다음으로 임서원의가족’, 장예원의피 땀 눈물힌트를 들은 후 허재가정답을 외쳤고, 이진혁과 영탁이 곧바로 하나씩 승점을 획득했다. 더욱이 정동원은 임서원의 동심을 정확히 꿰뚫고 3문제를 연달아 맞히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 정동원의 활약으로 웅동라인이 또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모든 시험을 마치고 결과 발표의 순간, 초박빙 대결 속에서 최종 우승팀으로 웅동라인 이름이 불리면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또한 전체 멤버 중에서 활약을 가장 많이 한 MVP에는 허재가 뽑혔고, “선수 시절 준우승 팀에서 받았던 MVP 만큼 기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사진/TV조선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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