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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오너 일가 지분 매각 소식에…상한가 직행

2021-05-2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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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최성남 기자] 남양유업(003920)이 오너 일가의 지분 매각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25분 현재 남양유업은 3만1000원(29.84%) 오른 5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남양유업은 장 시작과 동시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거래를 시작했으며 현재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전날 최대주주인 홍원식 외 2명이 남양유업 보유주식 전부를 한앤코 유한회사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도 대상은 남양유업 주식 37만938주, 계약금액은 3107억2916만원이다.
 
한편 남양유업은 2013년 대리점 갑질 논란에 이어 최근 불가리스의 코로나 치료 효과 발표까지 논란의 중심에 서며 브랜드 이미지가 추락한 바 있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최근 자사 유제품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는 발표로 빚어진 논란과 관련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남양유업 본사 대강당에서 대국민 사과를 한 뒤 회장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성남 기자 drks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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