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박효선

twinseven@naver.com@etomato.co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공수처 1호 사건은 ‘조희연 교육감 해직교사 특채’ 의혹

2021-05-10 18:02

조회수 : 905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뉴스토마토 박효선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특별채용 부당 의혹 사건을 1호 사건으로 등록했다. 지난 1월 공수처 출범 이후 첫 수사다.
 
감사원은 지난달 23일 조 교육감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요구한 해직 교사 5명에 대한 특별채용을 부당 지시했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조 교육감을 경찰에 고발했다.
 
이후 공수처는 해당 고발 사건을 경찰로부터 이첩 받았다.
 
 
박효선 기자 twinseven@etomato.com
 
  • 박효선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