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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코로나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도종환 등 포함…부산 비상대책회의 참석 사진기자 코로나 확진 영향

2021-04-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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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장윤서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민주당의 회의를 취재했던 사진기자가 확진을 받으면서 벌어진 일이다. 
 
민주당 중앙당 총무조정국은 15일 "어제 부산 현장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취재한 사진기자가 이날 확진됐다"며 "현재 총무조정국은 회의 참석자를 파악해서 방역당국과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부산에서 진행한 비대위회의에서는 도종환 민주당 비대위원장, 홍익표 정책위의장, 최인호 수석대변인, 최택용 SNS대변인, 민홍철·이학영·김영진·신현영·오영환·박정현 비대위원, 박재호 부산시당위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부산 연제구 보건소의 연락을 받으면 방역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 자가격리 등을 진행하게 된다. 
 
총무조정국은 회의를 참석했던 의원들에게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전 부산시 연제구 부산광역시당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장윤서 기자 lan486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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