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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

g2430@etomato.com

무릎을 탁 치다.
서금원·신복위, 화훼농가·전통시장 돕기 나서

2021-03-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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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11일 코로나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와 발길이 끊긴 전통시장 상인들을 도왔다.
 
이날 서금원과 신복위는 전통시장 소액대출 지원시장 2곳(서울 동원골목시장, 인천 계양산전통시장)에서 화분을 구매해 서민·취약계층을 위해 애쓰는 양 기관 콜센터 등 고객접점 직원과 본사 내 방역과 위생환경을 담당하는 미화원 등 290여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 6월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이후로 2번째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화훼농가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의 어려움 속에도 따뜻하게 서민금융상담에 최선을 다해준 콜센터 직원, 임직원을 위해 힘써주신 미화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의 뜻을 내비췄다. 
 
한편 서금원과 신복위는 쪽방촌 도시락 배달, 사랑의 연탄나눔, 무료급식소 배식봉사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서금원에서는 지난해 1월부터 가족친화지원제도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 기념일에 꽃바구니를 선물하며 화훼농가 돕기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다.
 
이계문 서금원장 및 신복위원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금원, 신복위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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