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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67명, 4일 만에 다시 400명대(종합)

국내발생 확진 433명·해외유입 34명

2021-02-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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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7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30일(458명) 이후 4일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7만9311명으로 전날 0시 대비 467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신규확진자 수는 479명(1월28일), 469명(29일), 458명(30일), 355명(31일), 305명(2월1일), 335명(2일), 467명(3일)이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433명, 해외유입 34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발생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184명, 경기 107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에서 30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124명으로 충남 35명, 부산 18명, 경북 10명, 전북 10명, 대구 9명, 경남 8명, 충북 8명, 대전 7명, 광주 6명, 전남 6명, 강원 5명, 세종 1명, 제주 1명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대비 524명 증가한 6만9229명, 위·중증 환자는 220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6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441명, 치명률은 1.82%다.
 
지난 2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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