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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2분기 실적도 '화물'이 가른다…LCC '울상'
항공업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형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간 희비가 교차할 전망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여객 수요의 더딘 회복에도 FSC는 화물 사업 호조로 흑자가 예상된다. 반면 LCC는 국내선 여객 회복에도 연내 적자를 벗어나기엔 어려울 ...
진에어, 코타키나발루 테마 국제선 관광비행 운영
진에어(272450)는 오는 25일 말레이시아 관광청과 함께 코타키나발루 테마 국제선 관광비행 항공편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진에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코자 주요 해외 인기 여행지를 선정해 여행지 테마 국제선 관광비행을 운...
산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계획안 확정
대한항공(003490)은 산업은행의 확인을 거쳐 아시아나항공 인수 후 통합(PMI, Post Merger Integration)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1월 아시아나항공 신주인수 및 영구전환사채 인수계약을 체결하고 아시아나항공 및 그 자회사...
LCC 수요 회복 대비 시동?…"아직은 시기상조"
국내 일부 저가항공사(LCC)들 줄줄이 인력 충원에 나서고 있다. 이를 두고 여행 수요 회복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주를 이루지만, 정작 당사자인 LCC들은 현실과 다른 해석이라는 입장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티웨이항공(091810)과 에어로케이, ...
(특징주)델타 변이 확산에 여행·항공주 일제히 하락세
인도에서 시작한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여행주, 항공주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40분 모두투어(080160)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3.25%) 떨어진 2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하나투어(039130)(-2.81%)와 롯데관광개...
이스타항공, 결국 성정 품으로? 향후 과제는
이스타항공이 우여곡절 끝에 사실상 새 주인 찾기에 성공하면서 경영정상화를 위한 2막에 돌입한다. 최대 과제였던 인수사 선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항공면허 재취득을 비롯한 운영재개에 속도를 낼 전망이지만 치열한 업계 경쟁과 업황 불확실성은 여전한 과...
휴가철 거리두기까지 완화되자 카드사 여행마케팅 경쟁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되고 휴가 시즌이 다가오자 카드사들이 여행 마케팅에 나섰다. 코로나19 확산세가 둔화하고 억눌렸던 소비 심리가 살아나자 여행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판단에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여행 및 관광과 관련한 마케팅을 시작...
카카오T, 항공권 예매 서비스 개시
 카카오모빌리티가 온라인 여행서비스 투어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타이드스퀘어와 손잡고 카카오T 앱에서 국내선 항공권 검색, 예매, 발권을 진행할 수 있는 ‘카카오T 항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T 항공'은 단순 항공권 예약을 넘어 항공권을 이용...
광림 컨소시엄 "이스타항공 인수로 시너지 효과 자신"
광림(014200), 아이오케이(078860), 미래산업(025560)으로 구성된 '광림 컨소시엄'이 이스타항공 인수·합병(M&A)과 관련 향후 인수에 따른 시너지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광림 컨소시엄 측은 15일 이스타항공 인수와 관련, 단독입찰로 인수가 더욱 수월해진 상황...
'트래블버블' 추진에 항공업 국제선 노선 확대 속도
정부가 다음달부터 해외여행 허용을 추진하면서 국내 항공사들이 국제선 노선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방역 신뢰 국가에 한해 격리가 면제되면서 여행 수요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 3월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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