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최중경(사진)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이 연임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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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마감된 차기 회장 후보자 등록에서 최중경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규정상 등록 후보자가 1명이면, 투표 없이 정기총회 때 해당 후보자에게 당선증을 준다.
이에 최 회장은 다음달 20일 정기총회에서 당선증을 받고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2020년 정기총회일까지 2년이다. 규정에 따라 연임은 1번만 가능하다. 최 회장은 2016년 6월부터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