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기자]
포스코대우(047050)가 미얀마에서 발견한 가스전의 가치가 5800억원에 달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포스코대우는 22일 오전9시36분 현재 전일 대비 800원(3.19%) 오른 2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5월 미얀마 AD-7 딸린(Thalin) 가스전의 가치는 58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점진적인 유가 상승과 함께 남은 3개 가스전의 가스 발견은 AD7의 자산가치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