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보훈종합건설과 #kt가 공동시공하는 '논산 수린나'가 본격적인 분양일정을 시작한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단지 분양에서 역세권이 중요하듯이 지방에서는 KTX역 교통호재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최고 20층 높이의 논산 최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라는 가치에 KTX역 이용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어 향후 시세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논산시 화지동 6-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논산 수린나'는 지하 1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 84㎡ 총 3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2억2498만원이며 발코니 확장비는 1100만원이다.
오는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16일 당첨자 발표, 21~23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홈플러스 논산점 옆(논산시 내동 438-2)에 마련됐다.
지난 4일 공개된 '논산 수린나'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들어간다. 이미지는 투시도. 자료/보훈종합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