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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GS 주식 5만주 처분
입력 : 2015-12-02 오후 5:31:05
GS(078930)는 주요 주주인 허광수 삼영인터내셔널 회장이 지난달 26일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보유지분 5만주를 처분했다고 2일 공시했다. 허 회장의 지분율은 2.65%다.
 
 
원수경 기자 sugyung@etomato.com
원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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