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이 오는 20일 명지대 방목관 국제회의장에서 '2015년 부동산시장 진단과 2016년 부동산시장 전망'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부동산학회가 명지포럼을 후원하는 행사로, 현재 학회장이자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인 권대중 교수가 진행을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이상영 명지대 교수(부동산학), 두성규 건설산업연구원 박사, 서진형 경인여대 교수(경영), 김형선 한국부동산연구소 소장 등이 참여한다.
본 행사를 주관하는 명지포럼의 정의창 회장은 "이번 행사는 그동안 부동산학을 이론으로 배우고 실무를 담당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으며 부동산학과 교수님들과 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지식공유의 장과 함께 열린 정보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에는 대학원생은 물론, 일반인이나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