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유승종합건설이 지난 6일 견본주택 문을 연 '인천논현 유승한내들 와이드오션'의 청약접수를 11일부터 받는다.
분양 관계자는 "소형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 데다 3.3㎡당 900만원대라는 낮은 분양가까지 더해져 실거주는 물론, 투자목적의 상담도 많았다"며 "워낙 현장 반응이 뜨거워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인천 남구 논현동 764-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인천논현 유승한내들 와이드오션'은 지하 2층~지상 40층, 3개동, 전용 56㎡, 2개 타입 총 37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56㎡A가 2억5980만원, 980만원 ▲56㎡B는 2억5680만원, 92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2회 분납제가 적용된다.
오는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는 19일 발표된다. 정계약은 24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인천한누리학교 옆(논현동 635-3)에 마련됐다.
유승종합건설이 선보인 '인천논현 유승한내들 와이드오션'이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은 지난 6일 개관한 견본주택 내. 사진/유승종합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