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대한건설협회는 오는 6일 김태원 국회의원(새누리당)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건설산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보는 건설大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북한의 건설산업 현황과 남북한 협력방안(허준행 연세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국내 물산업의 해외진출 전략(강정화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 ▲국내 민간투자사업의 퀀텀점프 전략(최기주 아주대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 등 세 주제로 나눠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불투명한 글로벌 경제환경과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는 건설산업이 나갈 방향을 모색해보고, 새로운 건설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 등이 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