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중흥종합건설이 선보인 '인천가정 시티프라디움'이 전 타입 순위 내 마감됐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까지 진행된 '인천가정 시티프라디움' 청약접수 결과 유효청약 기준 1594가구 모집에 총 1998명이 청약, 평균 1.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타입별로는 63가구를 공급한 94㎡에 135명이 청약하면서 최고경쟁률 2.14대 1을 기록했으며 107㎡와 84㎡도 각각 1.87대 1, 1.18대 1로 청약접수를 마쳤다.
인천 서구 가정지구 6블록에 들어서는 '인천가정 시티프라디움'은 지하 2층~지상 25층, 16개동, 전용 84~107㎡, 12개 타입 총 15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84㎡ 3억6450만원, 1260만원 ▲94㎡(94TA~C·95) 3억5410만원, 800만원 ▲107㎡(106TA~B·107TA~B) 3억3610만원, 800만원 등으로 책정됐으며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오는 4일 발표되며 정계약은 10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구 가정동 113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중흥종합건설이 선보인 '인천가정 시티프라디움'이 1.25대 1의 경쟁률로 순위 내 마감됐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상담석. 사진/중흥종합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