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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각자대표 이사에 김호 사장 선임
입력 : 2015-10-01 오전 9:43:23
금성백조주택은 사업 확장과 효율적인 경영체제를 위해 1일자로 현 정성욱 회장과 별도로 김호 사장을 각자대표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4년 12월부터 사장직을 맡아온 김 사장은 그동안 건설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대외수주 및 내·외부 시스템·프로세스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그는 동국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대림산업에 입사한 뒤 20년간 근속했으며 외주조달실·건축사업본부를 거쳐 2007년 상무보로 임원 승진 후 상무·전무를 거쳐 2012년 건축사업본부 본부장(부사장)을 역임했다.
 
2004년 경부고속철도 건설 기여로 국무총리 표창, 2005년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표창, 2011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기여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금성백조주택이 10월1일자로 김호 사장을 각자대표 이사로 선임했다. 사진/금성백조주택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성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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