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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총재 "중앙은행 국채인수는 마지막 수단"
제281회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
입력 : 2009-02-19 오전 10:51:00
[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19일 제 281회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중앙은행 국채인수는 마지막 수단"이라면서도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국채 발행으로 시장이 불안해지는 것을 보고 있지는 않겠다. 다만 시장에서 소화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강진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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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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