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NHN(035420)은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2차 프리시즌 테스트에 참여할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서포터즈 모집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공식 홈페이지(weo.naver.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서포터즈 명단은 오는 26일 홈페이제에서 발표된다.
지난 5월에 진행된 1차 프리시즌 테스트에서는 패싱 게임, 압박축구, 토털 사커를 표방하는 <위닝일레븐>만의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나 단순히 골을 넣는 재미가 아닌 골을 만들어 나가는 재미를 선사했다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2차 프리시즌 테스트는 게임밸런싱 및 유저 인터페이스(UI) 등의 보완점을 대폭 개선해 안정적인 공격-수비-골키퍼 인공지능(AI)과 달라진 패스 및 슛 게이지를 선보이고, 한국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유저 인터페이스(UI)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6개의 디비전으로 구성된 ‘랭크매치’ 외에 마이팀 활용이 가능한 ‘리그모드’, 마이팀과 리얼팀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친선경기’ 게임모드를 추가해 총 3개의 게임모드가 공개된다. 선수카드 등 모드별 보상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NHN은 SNS로 참가할 수 있는 '위닝을 알려라' 이벤트와 테스트 기간동안 랭크매치 참가자들을 위한 '위닝을 이겨라', 설문 이벤트 '위닝을 토론하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