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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런던 정통 진 '비피터24' 출시
입력 : 2012-09-25 오후 3:22:33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런던 정통 수퍼 프리미엄 진(Gin) ‘비피터24’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비피터24는 영국 보리를 사용한 증류주에 24시간 동안 우려내는 스팁핑 과정과 런던의 24시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컨셉에서 이름이 유래됐다.
 
일본 녹차, 중국 녹차를 포함한 12개의 내추럴 성분을 24시간 우려내 풍부하면서도 입안에서 향긋하게 퍼지는 부드러운 맛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롱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 비피터24와 토닉워터를1:3 비율로 섞고 오렌지, 레몬 그리고 자몽 슬라이스로 장식해 즐기는 '트리플 시트러스 진토닉' 등 다양한 프리미엄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비피터24의 병은 20세기 초 빅토리아 여왕시대의 미술과 공예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으로, 비피터24의 내추럴 성분을 우아한 선으로 표현했으며, 붉은 빛이 감도는 모던한 디자인의 병뚜껑은 영국왕실 근위병의 유니폼을 연상케 한다.
 
한편 페로노리카 코리아는 비피터24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 이태원 클럽 ‘뮤트’에서 론칭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파티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후 10이 이후에 클럽 뮤트에 오는 모든 고객들에게 비피터 24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 '트리플 시트러스 진토닉'과 '그린 런던' 및 '런던 플라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피터24는 전국 트렌디한 바에서 10만원대로 판매 될 예정이다.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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