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모바일 결제기업
다날(064260)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레드망고’와 제휴하고 ‘바통’ 바코드결제를 레드망고 매장에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레드망고 주요 지점에서 고객은 지갑 없이 편리하게 바통으로 웰빙 디저트 메뉴를 주문 할 수 있다.
바코드결제 솔루션 바통은 온라인 상에서 주로 사용되던 휴대폰 결제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코드 하나로 간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전자지갑 서비스로, 카드나 현금 필요없이 애플리케이션에서 생성한 바코드를 매장 리더기에 스캔 해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한편 레드망고는 바통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해당 매장에서 바통으로 무지방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이즈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