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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창립기념일 휴일 반납하고 태풍 복구활동
입력 : 2012-09-20 오후 2:16:12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두산중공업(034020)은 사내 사회봉사단 300여명이 태풍 산바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밀양시와 창원시 등 6곳을 찾아 복구 지원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은 두산중공업 창립 50주년 기념일로 휴일이었지만, 임직원들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하고자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에 나섰다.
 
회사측 역시 자발적인 봉사에 힘을 보태고자 중장비를 지원했다.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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