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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광주에 토요타 브랜드 론칭
입력 : 2012-09-20 오후 1:19:21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광주에 토요타 브랜드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토요타 광주’ 전시장은 총 면적 320㎡ 규모로 총 6대의 차량전시가 가능하다. 현재 뉴 캠리, 프리우스, 시에나, 토요타86, 코롤라 등 국내 시판중인 토요타 모델을 전시하고 있으며, 하반기 출시될 크로스오버 ‘벤자’ 를 포함해 다양한 모델을 호남지역 고객들에게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특히 토요타 광주 전시장은 렉서스 광주와 동일한 건물에 들어서 토요타 브랜드 최초의 ‘Shop in shop’ 개념이 도입됐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토요타와 렉서스 브랜드의 전 라인업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토요타 광주는 이달 초 본격적인 사전계약을 시작한 이후 약 2주 만에 30대의 계약실적을 달성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특히 뉴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등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토요타 광주측의 설명이다.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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