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오세호기자] 벤처기업협회 서울벤처인큐베이터는 중소기업청 지원 기술창업아카데미 '기본이 강한 벤처창업하기(JUMP)'과정을 개설하고 제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과정은 우수(예비) 기술창업자를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정통 창업교육프로그램으로 벤처경영에 필요한 핵심내용으로 구성됐다.
예비창업자(기술창업자) 및 창업 1년 이내의 신생기업 CEO를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3개월간 진행되며 창업의 기본을 다지는 프로그램과 벤처클리닉 프로그램, 혁신사례 탐방 및 수강생간 정보교류를 포함하는 다양한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3개월 학습과정과 함께 우수 수료자를 대상으로 추가 3개월 단기 인큐베이팅이 포함된 패키지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수료생은 개별창업지도와 멘토링 기회, 준비된 창업자에 대한 우대보증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개월 교육과정의 수강료는 무료며, 교육은 구로디지털단지의 서울벤처인큐베이터 강의장에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