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오세호기자] tvN은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통해 '레이디 가가 콘서트, 청소년 유해판정 적절했나'를 주제로 찬반 논란을 다룬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론에는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황진미 영화평론가, 윤정훈 그린콘텐츠 무브먼트 대표, 조희문 인하대 교수가 전문패널로 나선다.
tvN은 "이번주 끝장토론에서는 레이디 가가 공연의 유해성 논란을 넘어 동성애와 종교, 사전 심의, 청소년 유해물 기준 등 다양한 논점에서 심도 깊고 치열한 논쟁이 펼쳐졌다"고 설명했다.
2일 자정에 방송되는 백지연의 끝장토론은 DMB tvNgo에서도 시청할 수 있으며 공식 트위터(@tvn_toron)를 통해 시청자들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