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주연기자]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 기간 동안 K5, K7, 쏘렌토R, 카니발 등 귀향 시승차량을 이용할 '설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승 행사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오는 20일까지 원하는 차종을 신청하면 된다. (단, 그랜드카니발은 1종 면허 소지자만 신청 가능)
기아차는 오는 25일 추첨을 통해 시승단을 선발할 계획이며, 시승단은 설 연휴가 포함된 다음달 1~6일 기아차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글로벌 생산 판매 200만대 돌파를 기념하고, 설을 맞아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연휴 기간 동안 기아차의 인기차종 체험을 통해 즐겁고 편안한 귀향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