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루체, LED실외등 라인업 4종 선보여
입력 : 2015-06-08 13:24:04 수정 : 2015-06-08 13:24:04
◇솔라루체 모델이 8일 새롭게 선보인 LED 실외등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솔라루체)
 
발광다이오드(LED)조명 업체 솔라루체는 우수한 품질의 LED실외등을 8일 출시했다.
 
LED실외등은 가로등, 보인등, 투광등, 터널 등 총 4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방열, 방수, 호환 구조의 모듈 방식인 '신 조명 설계 트랜드'를 적용했다.
 
또 솔라루체만의 원천기술 특허인 독립형 스마트 컨트롤(SSC)을 적용해 일반 램프 대비 약 9배, 일반 LED램프 대비 약 1.5배 가량 정광속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SSC란 중앙제어 필요없이 가동되는 자체적 시스템으로, 오작동 발견시 자가진단 및 사전예방 점검이 가능하다.
 
김용일 솔라루체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실외등 시리즈는 LED모듈 표준 규격에 맞추면서, 솔라루체만의 원천기술특허를 적용했다"며 "실내등 시장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외등 시장 역시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궁민관 기자 kunggij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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