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필립 파라다이스 회장, 지난해 보수 33억원
입력 : 2014-03-31 18:24:29 수정 : 2014-03-31 18:28:53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전필립 파라다이스(034230)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33억6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파라다이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전 회장은 급여 9억6000만원, 상여금 24억원 등 총 33억6000만원을 받았다.
 
김홍창 대표이사는 급여 2억6500만원, 상여금 3억2500만원 등 총 6억9000만원을, 이혁병 대표이사는 급여 3억2300만원, 상여금 3억1400만원 등 총 6억3700만원을 수령했다.
 
파라다이스의 직원은 정규직 1124명, 계약직 218명 등 총 1342명으로, 1인 평균 6831만원의 급여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카지노 사업의 남성 직원(710명)의 평균 급여액은 8021만원으로, 스파 사업 남성 직원(19명)의 3655만원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여성 직원 역시 카지노 사업(609명)의 평균 급여액이 5568만원을 기록해 스파 사업(4명)의 2885만원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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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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