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세바퀴' MC 긴급 투입.. '부상' 박미선 대타
입력 : 2013-07-04 15:17:07 수정 : 2013-07-04 15:20:05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배우 김현주가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의 깜짝 MC로 발탁됐다.
 
김현주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는 4일 김현주가 갑작스런 발목 부상을 당한 박미선을 대신해 '세바퀴' 진행을 맡게됐다고 밝혔다. 김현주는 오는 13일과 20일 2회에 걸쳐 MC로 투입된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달 26일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 녹화 중 플라잉체어 게임 과정에서 발목을 다쳤다. 박미선은 이로 인해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제작진은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한 김현주를 대타로 점찍었다.
 
김현주는 "평소 '세바퀴'의 애청자로서, 오랜만에 예능 MC로 시청자들을 만나 뵐 생각에 설레고 기대도 많이 된다. MC 김현주로서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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