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청담역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분양
입력 : 2012-04-10 10:37:43 수정 : 2012-04-10 10:38:12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대우건설(047040)은 10일 '청담역 푸르지오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전했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58-2,3번지에 위치한 '청담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로 지상 4층부터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1~2인 가구 및 임대수요에 맞춰 최근 가장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25~29㎡의 소형 오피스텔 183실로 구성됐다. 지하1층과 지상1층~2층엔 근린생활시설, 3층엔 입주자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는 초역세권인 데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도 가깝다. 
 
영동대로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로의 진출입이 용이해 어디로든 이동이 쉽다. 단지 주변으로는 삼성동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청담동 로데오거리 등이 있어 편의시설이 풍부하다.청담근린공원, 한강공원, 봉은공원도 가까워 산책 및 여가생활 또한 수월하다.
 
분양가는 3.3㎡당 1600만원 중반부터이며, 입주는 2014년 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남역 4번 출구 푸르지오밸리에 있다. 청약접수는 10~11일 양일간 진행된다.
'청담역 푸르지오시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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