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서울저축은행이 영업정지 리스트에서 빠진덕에 전일 상한가를 기록했다가 하루만에 급락세로 돌아섰다.
서울저축은행(016560)은 20일 오전 9시14분 현재 전일대비 8.26% 내린 2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서울저축은행은 장 초반 강세로 출발해 상한가로 마감했다.
그러나 장이 끝난 오후 지난해 영업손실이 1093억8500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한 681억8000만원, 당기순손실은 1142억7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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