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티이씨앤코(008900)가 합병 기대감과 626억원 규모의 아파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는 겹호재에 52주 신고가다.
티이씨앤코는 지난 16일 알덱스와 대한테크렌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으나 이후 절차 상의 문제로 대한테크론을 제외한 알덱스만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전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626억원 규모의 수원 광교 아파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수주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3%에 해당한다.
알덱스와의 합병을 통한 시너지 기대감과 대규모 수주 효과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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