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신설 우리카드 지분 전량 취득 결정
2011-09-19 08:10:20 2011-09-19 08:10:20
[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우리금융(053000)지주가 우리은행으로부터 분할되는 신설 우리카드(가칭)의 지분 100%를 전량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주식수는 1억6926만6200주, 취득금액은 8463억3100만원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