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의 우리카드 분사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1-09-19 08:07:42 ㅣ 2011-09-19 08:07:42 [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우리금융(053000)지주는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신용카드 사업부문을 신설회사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분할 설립되는 우리카드(가칭)는 8463억원의 자본금으로 신용카드업을 영위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황상욱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