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사칭 주의 "파란 딱지 계정 관리"
2023-09-27 06:00:00 2023-09-27 06:00:0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정연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을 사칭하는 계정을 캡처해서 올렸습니다.
 
그는 "그간 여러 사칭 계정 제보가 올 때마다 설마 하는 마음에 알리지 않고 지나쳐왔는데 이번에 제보를 받은 계정은 저랑 아이디와 프로필도 거의 똑같고 팔로워도 1400명이나 확보한 데다 팔로워와의 대화를 여러 차례 시도하는 등 팬 여러분의 피해가 우려되는 지경까지 온 터라 공식적으로 알려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저는 파란 딱지 달린 이 계정 하나만 사용하고 관리한다. 사칭 계정에 깜빡 속아 심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 피해 보시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현재 살아 있는 사칭 계정과 앞으로 생겨날 법한 사칭 계정을 발견하시면 즉시 신고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정연 사칭 주의.(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나볏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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