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서 파트너십 초점
3년 연속 공식 초청
2022-12-14 13:53:21 2022-12-14 13:53:21
유틸렉스 본사 전경. (사진=유틸렉스)
 
[뉴스토마토 고은하 기자] 유틸렉스(263050)가 '2023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초청받아 미국 현지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만난다고 14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업계 최대 규모 행사로 글로벌 대형 제약사, 유망 바이오텍 및 투자자들이 모여 기술 협력 및 투자 유치 등을 논의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2023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며, 유틸렉스는 올해 3년 연속으로 초청받아 면역항암제 기술력과 파이프라인 협력 등 파트너십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회사는 EU101(항 4-1BB 항체치료제), EU103(항VSIG4 항체치료제), EU204(EBViNT, EBV+ T세포치료제),  EU307(GPC3-IL18 CAR-T치료제) 등 주요 면역항암제 포트폴리오 연구개발 성과를 집약해 선보인다.
 
에드윈 권 유틸렉스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면역항암제가 최고의 항암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라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유틸렉스의 기술력에 전세계 참석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은하 기자 eunh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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