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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오세훈 시장 부인 강의실 침입' 더탐사 기자 기소
2022-12-01 17:47:53 2022-12-01 17:47:53
[뉴스토마토 박효선 기자] 시민언론더탐사(옛 열린공감TV) 강진구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 부인 송현옥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 수업 등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0일 강 대표를 방실침입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강 대표는 지난 5월 송 교수의 수업에 몰래 들어가 녹음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송 교수는 지난 5월 강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대검찰청과 광진경찰서에 제출했다. 광진경찰서는 지난 10월 강 대표를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사진=연합뉴스)
 
박효선 기자 twinseve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주 사회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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