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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테디, 새 걸그룹 발굴
2022-11-30 08:23:39 2022-11-30 08:23:39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더블랙레이블 총괄 프로듀서 테디가 새 걸그룹 발굴에 나선다.
 
더블랙레이블은 블랙핑크, 빅뱅, 2NE1, 전소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작곡가로 활약한 프로듀서 테디가 설립한 YG엔터테인먼트 계열사다. 현재 아티스트 전소미와 자이언티가 소속된 레이블로, 걸그룹 발굴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9일 오후 6시 개최 공지문을 내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오디션 접수를 시작했다.
 
국적과 거주지에 상관없이 2004년 이후 출생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컬, 랩, 댄스, 그리고 가수로서 잠재력을 보여 줄 수 있는 분야 중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는 우선 온라인으로 기본 정보와 함께 본인의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는 사진과 영상을 제출하면 지원이 완료된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더블랙레이블의 새 걸 그룹 멤버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더블랙레이블 온라인 오디션 보도사진. 사진=더블랙레이블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재범 대중문화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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