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경제, 안보 함께 지키는 포괄적 네트워크 구축하겠다"
입력 : 2022-06-28 10:20:15 수정 : 2022-06-28 10:20:15
윤석열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3일간의 회담을 통해 경제, 안보를 함께 지키는 포괄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후 8시에도 석양이 남아있는 아름다운 도시 마드리드에 도착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9~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키 위해 지난 27일 출국했다.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첫 나토 정상회의 참석이자, 윤 대통령으로서도 첫 해외 순방의 의미가 더해졌다. 
 
윤 대통령은 "숙소에서 잠시 쉬며 첫 일정인 앤서니 노먼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과 옌스스톨텐베르그 NATO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준비하고 있다"고 썼다. 윤 대통령은 스페인 마드리드 방문 2일차인 28일(현지시간) 한국·호주 정상회담 등 외교 일정을 소화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앤서니 노먼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한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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