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브이엠, 매분기 실적 성장 예상…목표가↑-이베스트
입력 : 2022-06-28 08:34:27 수정 : 2022-06-28 08:34:27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8일 제이브이엠(054950)에 대해 장비 수출과 소모품 매출 호조에 따라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동사 매출은 매분기 성장을 예상한다"며 "2분기 실적에서 판가 인상 효과와 수출 증가가 확인된다면 연초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그는 올해 제이브이엠의 매출액을 1381억원, 영업이익을 208억원으로 전망해 전년 대비 각각 19.%, 67% 증가할 것으로 관측했다. 
 
그는 "소모품 매출액은 2분기 코로나 확진자 수가 감소했으나 가격 인상으로 선준문 물량이 일부 반영돼 주문량이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며, 수출장비는 지난해 말 수주물량의 설치 지연과 신규 주문 물량이 1분기 동시 반영되면서 분기 대비 매출액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또한 "동사 수출 구조는 파트너사가 수출 제비용을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수출 매출액 비중 상승에 의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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