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올해 첫 돼지열병 소식…이글벳·우리손에프앤지 ‘급등’
입력 : 2022-05-27 09:32:39 수정 : 2022-05-27 09:32:39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돼지에게 치명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올해 처음으로 강원도 홍천에서 발생하면서 관련 기업의 주가가 강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이글벳(044960)은 전거래일 보다 890원(12.14%) 오른 8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글벳은 소와 돼지, 닭을 중심으로 한 축산업에서 동물의약품 사업을 취급하고 있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돼지고기 값이 더 오를 수도 있다는 우려에 우리손에프앤지(073560)도 7%대 급등하고 있다. 우리손에프엔지는 수직계열화된 육돈 전문회사로 양돈의 생산, 사육, 판매 및 축산물종합처리장(LPC)을 통한 축산물 가공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앞서 강원도 홍천군에 있는 돼지 농장에서 폐사체를 발견했다. 시료를 분석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됐다. 지난해 10월 이후 올해 첫 발병이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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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송희

안녕하세요 증권부 신송희입니다.